[헬스조선] 나의 정신질환 위험도는? - 2014.11.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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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1-10-11 22:54 댓글 0건 조회 1,214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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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상장애, 조현병 등과 같은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이 국내에 100명 중 1명 이상이라는 보고가 있다. 그만큼 정신질환은 흔하다. 하지만 한 번 걸리면 치료를 결심하기 어렵고, 치료받는다 해도 증상이 쉽게 완화되지 않는다. 그래서 예방이 중요하다. 조기 증상이 나타나는 단계에서 발견해 치료하면 70~80%까지 증상 악화를 막을 수 있다. 다음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이 정신질환 고위험군인지 확인해 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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